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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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귀한 손님? …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꿉놀이 포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설의 블랙요원 소지섭이 귀한 손님 대접(?)을 받았다고 해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27일(목)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내 뒤에 테리우스 (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제작 MBC, 몽작소)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소지섭은 극 중 3년 전 작전실패 후 자취를 감춘 전직 NIS(국정원) 블랙요원 김본 역으로 레전드 요원의 품격과 거친 액션 활극이 안방극장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원의 카리스마와 다소 거리가 먼, 아기자기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보기만해도 불편해 보이는 어린이 의자에 앉은 소지섭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묘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코믹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두 손 모아 빨대 꽂은 요구르트 흡입까지 귀여움의 엣지를 더하며 뜻밖의 여심 어택 중이다. 이런 소지섭에게 극진한 손님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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