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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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CL 첫 경기 영보이스에 3대 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스타데 데 스위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H조 조별리그 1차전 영보이즈와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완승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의 영웅 포그바가 빛났다. 포그바는 전반 35분 기술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킨 뒤 전반 44분에는 영보이즈의 음바무가 헌납한 페널티킥까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전반에만 2골을 넣었다.

2-0으로 앞서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여자친구의 출산으로 팀을 무단 이탈해 구설수에 올랐던 마르시알이 후반 66분 골을 넣으며 이날의 3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포그바가 이번에는 어시스트를 했다. 포그바는 영보이즈 수비수들이 마르시알을 놓친 것을 확인하고 멋진 패스를 찔러 넣어 추가골에 크게 공헌했다.

영보이즈도 반격을 시도했지만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달 3일 발렌시아와 맞붙는다.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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