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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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1 months ago

마산서 배수관 파열로 2개동 단수 주민 3만여명 불편

어제(19) 오후 2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산남부시외버스 터미널 앞에서 배수관 누수 복수공사 도중 지름 600mm 크기의 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마산합포구 월영동,가포동 일원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면서 주민 3만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시는 해당 배수관이 설치된지 수십년이 된 것으로 노후화로 파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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