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정부지원 못받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26명 특별구제

정부의 가습기살균제 피해 인정 기준에서 탈락한 피해자 4800여명 가운데 28명이 가해 기업에서 걷은 분담금으로 지원금을 받게 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오후 7시부터 서울역 회의실에서 열린 제11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를 통해 특별구제계정 추가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원회는 구제급여에 상당한 지원을 신청한 26명을 추가로 선정하고 의료적·재엊적 지원이 시급한 대상자 2명에 대해선 긴급의료지원을 하기로 의결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먼저 피해구제위원회에 구제급여 지원을 신청하게 된다. 그러나 지금은 폐질환(1·2단계), 태아피해, 천식 등 3개 질환에 대해서만 엄격하게 건강피해를 인정되고 있다. 지난달 말까지 조사·판정이 끝난 5253명 중 정부 구제급여 대상자는 8.9%인 468명에 불과하다. 이에 정부는 가습기특별법에 따라 조성된 기업 분담금 1250억원으로 폐손상(섬유화) 3·4단계을 받은 사람 가운데 ▲의학적 개연성이 인정되고 ▲살균제 노출과 피해 발생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가습기살균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