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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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아산시, 턱 없이 부족한 세무민원처리 인원 확충 시급

아산/아시아투데이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의 세무민원 처리 인원(5명)이 인근 천안시(13명)와 당진시(8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세정민원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인원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20일 아산시에 따르면 시를 기준으로 인근 지자체의 지난해 결산 지방세 징수액은 아산시 6432억 원, 천안시 9224억 원, 당진시 3116억 원으로 징수규모만 놓고 볼때 아산시의 직원수는 금액이 적은 당진시 보다 적고, 1027억 원인 논산시와 같은 수준이어서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세목별로 직원 1명이 처리하는 건수는 △취득세(부동산) 3만 8996건 △취득세(차량)3만 8150건 △취득세(감면)4167건 △등록면허세 8만 2820건 △자동차세 20만 9149건이다. 특히 이러한 근무인원수는 △취득세(부동산) 7718건 △자동차세 14만 2836건이던 2011년도와 동일해 그동안 시세확장과 함께 시민들의 재산과 관련돼 늘어나는 세무민원의 증가에도 따라가지 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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