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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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붉은불개미 확산 우려…환경당국 방제 최선

【대구=김장욱 기자】환경당국과 대구시가 부두가 아닌 내륙에서 붉은불개미 가 발견된 후 붉은불개미 확산 차단을 막기위해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대구시 등은 19일 오전부터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추가 개체가 있는 지 정밀조사를 벌였으며, 예찰범위도 점차 넓히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애초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지점으로 반경 1㎞ 이내에서 10∼30m 간격으로 예찰 트랩을 설치, 추적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예찰범위를 2㎞까지로 확대했다. 예찰 트랩은 15㎝ 크기, 플라스틱 재질의 원통형으로 내부에는 개미 유인용 먹이 등이 담겨 있다. 특히 발견 지점 500m까지는 10m 간격, 반경 500∼1㎞까지는 15∼30m 간격, 1∼2㎞까지는 50m 간격으로 예찰 트랩을 설치,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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