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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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추석 성수품 가격 최근 3주간 7% 하락.. 평년 대비 높아 물가 부담은 여전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던 추석 성수품 가격이 최근 3주간 평균가격 대비 7% 하락하는 등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다. 다만, 평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물가 부담은 여전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달 들어 기상 호전과 수급안정 대책 효과 등으로 배추 등 주요 농산물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왔다고 20일 밝혔다. 배추 가격(도매 포기)은 8월 하순 5861원에 거래됐지만 이달 상순 3641원으로 꺽였다. 이달 중순에는 3351원까지 내려왔다. 평년대비 1% 낮은 수준이다. 다만, 무(도매 개)는 같은 기간 2782원에서 2282원, 2162원까지 떨어졌지만 여전히 평년대비 76% 높은 수준이다. 사과(도매 10kg)는 8월 하순 4만8757원에서 이달 상순 4만813원, 이달 중순 2만246원까지 내려왔다. 평년대비 2% 높다. 배(도매 15kg)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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