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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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전설 박세리 앞에서 ‘박성현 vs 신지애 vs 이정은6’ 빅뱅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로 남은 박세리(41)가 호스트로 나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한·미·일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별들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박세리가 초청하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2억 원)이 2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는 박세리의 US 여자 오픈 우승 2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대회여서 조금 더 특별하다. 참가자들의 면면에서 전설 박세리의 후광을 엿볼 수 있다. 이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이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동 다승왕(3승)인 박성현(25·KEB하나은행)을 비롯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상금왕을 노리는 신지애(30), 지난해 KLPGA 전관왕에 빛나는 이정은6(22·대방건설) 등이 나란히 출사표를 던졌다. 최고 스타플레이어들이 펼칠 샷 대결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 문화를 선도하고 참가 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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