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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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류현진, 추석 새벽 6승 도전 나서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류현진(31·LA다저스)이 추석 당일 시즌 6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오전 5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이 경기는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다. 홈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1.29의 빼어난 성적을 올린 류현진은 샌디에이고를 제물로 화려한 정규시즌 피날레를 준비한다. 류현진은 올해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두 경기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2.31을 올렸다. 지난 4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방문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부상에서 복귀한 후 지난달 27일 홈에서 다시 샌디에이고를 맞이해 5⅔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4승째를 거둬들였다. 샌디에이고에 통산 6승 1패로 ‘천적’의 입지도 다졌다. 류현진이 가을 잔치에서도 계속 선발 투수로 뛰려면 샌디에이고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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