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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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 month ago

인천공항, 10월부터 아시아나 등 국내외 항공사 카운터 이전

인천공항에 입주한 국내·외 항공사들이 오는 10월부터 이전을 시작한다. 이번 항공사 이전은 1터미널의 동편 A, B, C 구역의 단계적 리뉴얼 공사가 이달 말 마무리 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서편에서 이곳으로 이전하게 됐고, 스카이팀 소속 7곳이 여객 환승 등의 이유로 2터미널로 이전을 희망했기 때문이다. 인천공항공사는 현재 1터미널 서편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의 체크인 카운터와 항공사 라운지를 오는 10월1일 동편으로 이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전 후 아시아나의 체크인 카운터는 기존 서편 K, L, M에서 동편 A, B, C로 바뀌게 된다. 아시아나의 동편 이전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단계적 리모델링 공사가 이날 말 끝나게 되면서 10월로 이전이 결정 됐다. 동편 카운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터미널과 여객기 간 거리가 다른 게이트보다 짧다는 점에서 1터미널의 메인 카운터 역할을 해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항공은 퍼스트 및 비즈니스 라운지의 위치도 함께 이전한다. 아시아나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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