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오는 12월 16일까지 부산시민공원 기억의 기

부산 도심 속 공원에 거대 로봇군단이 등장했다.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2월 16일까지 부산시민공원 기억의 기둥 일원에서 김후철 작가(47)의 대형 로봇 정크 아트전 공원에 R군단이 나타났다 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정크아트(Junk Art)란 폐기물로 제작한 미술작품을 말한다.이번에 부산시민공원에 전시하는 작품도 오토바이 체인, 오토바이 완충기, 브레이크 디스크, 자동차 클러치 스프링 등 고철이나 폐부품으로 만들었다.모두 11대의 로봇이 전시된다. 무게는 로봇 1대당 600㎏에서 1.4t이며, 크기는 2.2m에서 3.1m에 달한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정크아트 전시장 G.JUNK 대표인 김 작가는 지금까지 영화의전당이나 마블 익스피리언스, 상상의 숲 공간 등에서 정크아트 작품 전시를 이어 왔다.정크아트 로봇들은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 이 940회에 이어 1000회 특집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다.부산시 관계자는 무료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공원을 방문한 친구, 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16일까지

 | 

부산시민공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