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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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빅5 병원 진료비 4조 돌파

지난해 국내 빅5 병원의 진료비가 4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3~2017 건강보험 의료기관 종별 진료비 점유율 현황 을 분석한 결과 4조868억원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924억원 증가한 것이다. 전체 진료비 대비 빅5 병원 진료비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상승해 2017년 5.8%를 차지했다. 빅5 병원의 진료비는 2013년 2조7455억원(5.4%), 2014년 2조9690억원(5.4%), 2015년 처음으로 3조원을 넘어 3조2218억원(5.5%), 2016년 3조6944억원(5.7%)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한편 2017년 전체 의료기관 진료비가 70조8111억원으로 작년에 비해 5조5291억원(8.5%) 증가한 가운데 종합병원이 벌어들이는 진료수입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전체 진료비 중 종합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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