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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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전문]동호 “조용히 넘어가려 했는데”…父 신성철 “서로 안 맞아 이혼”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에 고민 끝에 내린 결정 이라고 밝혔다. 동호는 20일 페이스북에 오늘 기사로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아들과 아기 엄마를 위해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왔다 라고 말했다. 이어 성격 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고 합의 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다 라며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고 아기 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또 동호의 부친 신성철 씨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얼마 안됐다. 서로 맞지 않으니까 그렇게 됐다 라며 아쉽지만 나중에 또 살아가다 보면 좋은 기회(재결합 등)가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현재 동호는 일본에서 DJ와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신성철 씨는 아들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을 두고 생각이 없는 걸로 안다. DJ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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