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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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달터마을’ 소통행보

최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경찰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소통행보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청장은 20일 오전 10시께 서울 개포동 달터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청장은 올해 들어서만 지난 1월에 이어 2번째로 달터마을을 방문했다.이날 비가 제법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이 청장은 잦은 비로 인한 붕괴 등 안전점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또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들었다. 달터마을 최일자 부녀회장은 평소에도 마을 안전을 위해 경찰이 애를 많이 써주고 있는데 경찰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아주 친근하게 다가와 감사하다 면서 서울경찰의 배려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 고 말했다 마을자치회 활동가인 곽두형 목사는 서울의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있으면서도 낮은 곳의 사람들, 보호받을 곳 없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마음에 감동했다 면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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