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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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인’ 박재홍의 30홈런 향해” ‘괴물 루키’ 강백호, 23호포



KT 위즈 ‘괴물 루키’ 강백호(19)가 전설 ‘박재홍’을 향해 힘차게 날리고 있다.

강백호는 2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선 땅볼, 두 번째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났다.

강백호는 KT가 2-5로 뒤진 4회초 2사 2루에서 롯데 선발 김원중과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밋밋한 포크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23호다.

강백호는 지난 1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22호 홈런을 때려냈다. 그러면서 LG 트윈스 김재현이 1994년 수립한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섰다.

강백호의 눈은 이제 현대 유니콘스 박재홍이 신인 최다 홈런 30개에 맞췄다.

강백호는 122게임에 출전해 23개의 홈런을 때렸다. 5.3 경기당 1개의 홈런을 때려내는 페이스다. KT는 이날 경기를 제외하면 1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4개 정도를 추가할 수 있다. 2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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