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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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행복을 나누는 기업-롯데그룹] 취약계층에 ‘생필품 플레저박스’ 지원


롯데그룹은 2013년부터 연간 4∼5차례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청결제·핸드크림, 미혼모에게는 세제·로션 등 육아용품, 시각장애인에게는 점자도서 등 실생활에 유용한 상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생활용품과 간식 등을 담은 플레저박스 3000개를 국군장병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롯데그룹은 국군장병을 위해 전방부대에 독서카페인 청춘책방을 기증하고 있다. 청춘책방은 최전방 GOP와 해안 소초 등에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현장 도서관으로 군장병이 독서를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롯데는 지난해까지 총 22호점을 열었고 올해도 5억원을 투입해 총 33호점을 오픈할 방침이다.

롯데그룹은 또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와 손잡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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