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행복을 나누는 기업-농심]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백산수 지원


농심이 물조차 마음대로 마시지 못하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백산수’ 지원과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농심은 매달 백혈병 소아암 200가구에 백산수 500㎖ 3박스씩을 보내고 있다. 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운영하는 전국 9개의 지원시설에도 매달 백산수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제공된 백산수 수량은 약 7만9000병에 이른다.

백산수 지원은 환우들이 떨어진 면역력 때문에 물조차 쉽게 마시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해 시작됐다. 농심은 환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생수를 매일, 자주 먹을 수 있도록 백산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 12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우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을 진행해 헌혈증 1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농심 관계자는 “내달 한국소아암부모회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진행하는 국토순례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우 돕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행복을

 | 

나누는

 | 

백혈병

 | 

소아암

 | 

환아들에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