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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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3 month ago

‘한반도 평화의 길목’ 북한이탈 주민의 한가위

남북정상이 만나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고 백두산을 함께 올랐다. 이산가족들을 위한 상시연락사무소가 생기는 등 남북한 평화교류 분위기가 급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탈 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한다. 현재 울산에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은 약 550명. 대부분은 가족이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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