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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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최형우 끝내기안타 KIA, NC 꺾고 5위 LG와 승차 없앴다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의 끝내기 안타로 5위 LG 트윈스와의 승차를 없앴다.KIA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7대6으로 승리했다.KIA선발 임기영은 5⅓이닝 6안타(1홈런) 5탈삼진 3볼넷 1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NC 선발 로건 베렛은 5이닝 9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했다.KIA는 1회 무사 만루 상황에서 재비어 스크럭스에게 볼넷을 내주며 밀어내기로 선취점을 허용했다. 이어 박석민에게 2타점 적시타를 내줘 0-3으로 뒤지기 시작했다.하지만 1회 무사 만루의 기회를 얻은 상황에서 김주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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