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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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끝내기승 김기태 감독 선수들 모두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아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의 끝내기 안타로 5위 LG 트윈스와의 승차를 0 으로 만들었다.KIA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7대6으로 승리했다.KIA선발 임기영은 5⅓이닝 6안타(1홈런) 5탈삼진 3볼넷 1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KIA는 1회 무사 만루 상황에서 재비어 스크럭스에게 볼넷을 내주며 밀어내기로 선취점을 허용했다. 이어 박석민에게 2타점 적시타를 내줘 0-3으로 뒤지기 시작했다.하지만 1회 무사 만루의 기회를 얻은 상황에서 김주찬이 희생타로 1점을 만회했고 최원준도 좌전 적시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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