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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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평화의 큰 틀 안에서 대북 복지 선교 펼쳐야”

한반도 비핵화 실천방안 등이 담긴 ‘9월 평양공동선언’이 제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채택된 데 대해 평화통일 및 북한선교운동을 펼쳐온 기독교계 단체들은 20일 일제히 환영 입장을 보였다. 교계 단체들은 이번 합의로 남북교류 및 대북지원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남남갈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기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평화통일연대 이사장 박종화 목사는 “이번 선언은 북한이 핵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이 있다는 걸 전 세계, 특히 미국에 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북·미 정상이 만나 비핵화 문제를 풀 수 있는 단초이자 마중물을 우리 정부가 제시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선언 내용을 종합해 보면 남북의 평화적 상생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인데 이는 그간 전쟁 없는 평화를 말해왔던 한국교회 통일관에 부합하는 것”이라며 “이제 정부가 경제협력 등의 큰 틀에서 남북의 평화를 그린다면 한국교회는 이에 발맞춰 의료와 모자보건 등 북한 주민의 민생을 돕는 복지 지향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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