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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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독하게 재활, 8kg 빼고 돌아온 이종현

“다시 뛸 수 있을까 가슴 졸였는데…. 이렇게 코트에 선 것 자체가 너무 기뻐요.” 한국 농구의 간판 센터 이종현(24·현대모비스)의 목소리는 밝기만 했다. 마카오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리그 터리픽 12에 출전한 그를 20일 전화로 인터뷰했을 때다. “마카오는 처음인데 호텔이 참 좋네요. 제 몸 상태요? 특급 호텔 내부만큼 좋아요.” 이종현은 전날 중국 광저우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그가 공식 경기에 나선 것은 2월 부상 후 227일 만이었다. 이날 5분 55초를 뛰며 1블록슛을 남겼다. 기록 자체는 큰 의미가 없었다. 코트를 달렸다는 것과 경기 후 아무 통증도 없이 말짱했다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꼈다. 이종현은 20일 일본 지바전에서도 21분을 뛰며 4득점 4어시스트 3리바운드 3가로채기를 기록했다. 불과 7개월 전만 해도 이종현은 자신에게 불어닥친 암담한 현실에 한숨을 짓고 있었다. 2월 4일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아킬레스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시즌을 마감한 그는 며칠 후 수술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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