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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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세상만사-장지영] 우주여행 시대가 왔다


일본의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가 민간인으로는 인류 최초로 ‘달 여행’을 간다는 소식이 최근 화제를 모았다. 계획대로라면 마에자와는 전기자동차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창립한 우주개발 기업 스페이스X의 차세대 우주선 BFR을 타고 2023년 1주일 정도 일정으로 달 궤도를 돌다 온다. 특히 30억 달러(약 3조3600억원)의 재산을 가진 마에자와는 BFR을 전세 내 최대 8명의 예술가와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2위 전자상거래 기업 스타트투데이를 창업하기 전 록밴드 드러머로 활동했던 마에자와는 예술 애호가로 유명하다. 그는 예술가들이 달 여행에서 영감을 받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가 ‘디어 문(Dear Moon)’이라는 타이틀을 붙인 달 여행 관련 영상에 따르면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예술가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예술가 선정 기준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마에자와의 달 여행 계획 발표 이후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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