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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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브라질 프로 리그 출신도 새 꿈 좇아 한국으로


브라질 프로 리그 출신부터 중국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전직 브라질 국가대표 감독까지. 이 화려한 라인업은 한국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의 것이 아니다. 생활체육공원이나 구립잔디구장 등 K3리그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외국인 선수와 감독들이다.

대부분 외국 하위 리그에서 활동하던 이들은 에이전트를 통해 이역만리 한국으로 왔다. 2015년 외국인 용병 제도를 도입한 K3리그는 팀당 최대 3명의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올 시즌에만 24명의 외국인 선수가 K3리그를 누비고 있다.

브라질 주별 리그 중 하나인 상파울루 리그에서 스카우트된 호베르토(평택시민축구단)는 지난 시즌 K3리그 베이직 득점왕을 차지했다. 평택은 13골을 터뜨린 호베르토의 활약에 힘입어 K3리그 어드밴스로 승격에 성공했다. 몇몇 프로 구단의 눈에 든 호베르토는 입단 테스트까지 봤지만, 예상치 못한 발목 부상으로 반년간 브라질로 돌아가 치료받은 후 돌아왔다. 호베르토는 19일 “강하게 부딪히고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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