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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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문재인 김정은, 일정 14개 중 10건 함께하며 ‘브로맨스’ 과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서 특별한 신뢰와 우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수시로 보여줬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부터 2박3일간 평양에서 진행된 14건의 공개일정 가운데 10건을 김 위원장과 함께했다. 문 대통령이 북한에서 보낸 43시간30분 중 20시간 이상을 김 위원장이 동행했다.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의 방북 첫날 공항 환영식부터 도심 카퍼레이드, 정상회담, 예술공연, 목란관 만찬까지 공식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둘째 날은 더욱 파격이었다. 오전에 정상회담을 하고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한 뒤 옥류관 오찬과 대동강수산물식당 만찬, 대집단체조 ‘빛나는 조국’ 공연 관람까지 두 정상은 거의 하루 종일 함께 있었다. 당일 문 대통령의 개별 공식 일정은 오찬 이후 백화원 기념식수와 만수대창작사 방문이 전부였다. 방북 마지막 날인 20일도 두 정상은 백두산 등정과 오찬까지 일정을 같이했다.

문 대통령 부부가 북에서 한 7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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