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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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文 대통령 깜짝 방문 대국민 보고 질의응답 끝나자 일부 기립 박수


평양 남북 정상회담 기간 중 운영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가 21일 문을 닫는다. 해외 28개국 출신 기자 462명을 합해 2719명에 달하는 내외신 취재진이 이곳에서 정상회담과 북한 소식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방북을 마치고 서울로 귀환한 뒤 DDP 프레스센터를 깜짝 방문했다. 대국민 보고와 질의응답이 끝난 뒤 일부 기자들은 기립박수를 보냈고, 문 대통령은 취재진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정상회담 주요 장면은 센터 정면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으로 생중계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가까운 시일 내에 서울을 방문하겠다”고 밝히자 기자들의 탄성이 터졌다. 같은 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20일 함께 백두산을 오른다”고 발표했을 때도 프레스센터가 술렁였다.

생중계는 남측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현재 벌어지는 한반도의 급격한 변화를 전 세계인과 함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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