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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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폭염 영향 ...8월 생산자물가 0.5% 상승...48개월래 최고

폭염의 영향으로 농산물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8월 생산자물가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로 보면 4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18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 를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5.43으로 전달대비 0.5%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014년 8월에 105.57 그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월 대비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월 보합세를 보인 뒤 4월 0.1%, 5월 0.3%로 확대하다가 6월에는 다시 보합세를 보인 바 있다. 이후 상승세가 지속되는 흐름이다. 생산자물가의 상승세는 폭염으로 농산물 물가가 크게 상승한 영향이 크다. 농림수산품 물가를 보면 8월에 전월대비로 8.7% 상승했다. 지난 4월 0.3% 상승 이후 5월과 6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며 물가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7월에 다시 오름세가 나타난 것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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