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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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NC 박진우, 올시즌 마지막 선발 시험대...성공 가능성은

올 시즌 NC 다이노스의 선발 로테이션은 꽤 힘겹다. 외국인 투수들도 모두 한차례 이상 2군에 다녀왔다. 최근 제 몫을 해주고 있는 구창모는 시즌 중반까지는 불펜을 오가며 구위 유지에 애를 먹었다. 이재학이 그나마 버텨주고 있었지만 시즌 후반 체력이 많이 떨어진 눈치다. 하지만 가장 큰 걱정거리는 5선발이었다. 최금강 정수민 최성영 이형범 김건태 등 많은 선발 자원들이 풀타임 5선발에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 5선발 자리에 마지막 시험대에 오를 선수가 나타났다. 이달 초 경찰청야구단에서 전역한 우완 사이드암 박진우다. 박진우는 팀에 복귀하자마자 1군 경기에 투입됐다. 이미 3경기에 등판해 5⅔이닝 1실점-평균자책점 1.59를 기록중이다. 2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박진우는 호투했다. 6-6으로 팽팽한 접전이었던 8회 등판해 1이닝을 실점없이 막아냈다. 이 정도면 전역 후 실전감각은 충분히 점검한 셈이다. 박진우는 경찰야구단에서 선발로 활약했었다. 때문에 선발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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