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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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인터뷰] 존 데이비스 S P 상무 韓 패시브펀드 시장 더욱 커질 것

아시아투데이 이윤희 기자 = “글로벌 시장에서 상장지수펀드(ETF) 패시브 펀드의 수익률이 액티브 펀드를 넘어섰다. 한국도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패시브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다.” 국내 증시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분쟁 장기화, 남북 정상회담 등 대외변동성으로 인해 박스권에 머물면서 저비용 분산투자 상품인 상장지수펀드(ETF)가 한국 시장에서 어느새 성큼 성장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국내 ETF 자산총액은 39조원으로, 2002년 첫 상장 이래 연평균 39%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일평균 거래대금도 올해는 1조3979억원으로 작년보다 47% 증가했다.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 글로벌 ETP 컨퍼런스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존 데이비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다우존스인덱스(SandP DJI) ETP 글로벌 본부장은 한국 ETF 시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이비스 본부장은 “SandP가 직접 개발한 스피바 인덱스(SPIVA index)로 액티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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