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9 days ago

평양에 간 이동걸 회장, 산은 남북경협 주도 금융 역할론 대두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금융권에서는 유일하게 평양남북회담 특별 수행원으로 발탁되며 산업은행의 남북경제협력 주도 금융 역할론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북한은 도로·철도·전력 등 산업기반시설이 열악한 만큼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선 산은 주도의 기금 조성이 필수적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회담 일정 첫날인 지난 18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북한측 경제 수장인 이용남 내각부총리와 만나는 등 금융권 남북 경협의 시작을 알렸다. 이 회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남북경협에 관심을 보였다. 이 회장은 지난 5월 “올 가을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 때 평양에 가보고 싶다”고 언급한데 이어 지난 11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도 “(방북)특별수행원에 포함되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회장의 이번 방북은 파격적이라는 평가도 있다. 과거 남북경협에 있어서 금융권의 주된 통로는 수출입은행이 맡아왔기 때문이다. 수출입은행은 남북경협기금 수탁기관으로 남북협..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평양에

 | 

이동걸

 | 

남북경협

 | 

역할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