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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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26 days ago

택배 분류장에서 휴대폰 택배만 골라 훔쳐

부산 동부경찰서는 택배 하역장에서 휴대폰이 든 상자만 골라서 훔친 혐의로 베트남 국적 어학연수생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저녁 7시반쯤 부산 좌천동의 한 택배하역장에서 택배 분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휴대폰이 든 상자만 모자에 숨겨 훔치는 수법으로 모두 2차례에 걸쳐 2백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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