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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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탄자니아 빅토리아 호수서 여객선 전복 사고…최소 44명 사망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우간다의 접경 지역에 있는 빅토리아 호수에서 20일(현지 시각) 오후 승객 수백명을 태운 여객선이 전복돼 최소 44명이 숨졌다. 탄자니아 정부는 사망자 수가 200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빅토리아 호수는 탄자니아, 우간다, 케냐 등 3개국이 맞닿아있는 아프리카 최대 호수다.존 몽겔라 탄자니아 므완자 지구 행정관은 사고 당일 밤까지 3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몽게라 행정관은 탄자니아 현지 방송 ITV과의 인터뷰에서 비상사태팀이 아침에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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