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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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도시어부’ 마닷 몸집과 맞먹는 ‘300만원대’ 초대형 참치…‘만수르급 먹방’

‘도시어부’가 참치 낚시에는 실패했지만, ‘만수르급 참치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지난 완도편에서 붉바리를 낚아 황금배지를 획득했던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도시어부들을 경북 영덕으로 초대해 참치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자는 “최근에 17kg 참치를 잡았다”며 ‘팔로우미’를 선언했다. 참치를 잡느라 낚싯대가 부러진 영상, 자신이 잡은 참치를 든 사진 등도 함께 공개했다. 최자는 “선장님 말로는 물속에는 수백마리가 있다더라. 낚시 포인트까지 1시간반 정도 배를 타고 간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은 “맨날 부시리, 방어만 잡았는데 새로운 어종이 추가되는 건 크다”며 환호했지만 이경규는 “전에도 박 프로한테 속아서 고생만 했는데, 조작 아니냐”며 경계했다. 이날 황금배지의 기준은 에릭남이 제시한 13.5kg으로 정해졌고, 제작진은 참치 해체 명인 양승호 씨를 섭외했다. 이경규는 “안되면 모조리 최자에게 뒤집어 씌우자”면서도 알래스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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