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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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유혜영 딸’ 나혜진 “아빠 나한일 재혼, 흔쾌히 인정…과거는 과거”

배우 나한일(63)과 배우 유혜영(62)의 딸 나혜진(28)이 아버지의 재혼을 흔쾌히 인정한다고 밝혔다. 나한일은 불법 대출 혐의로 수감생활을 하다가 배우 정은숙(57)과 재혼한 바 있다. 나혜진은 20일 방송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아버지 나한일의 수감생활과 옥중 재혼을 한 심경을 털어놨다. 나혜진은 아버지의 수감생활에 대해 “‘아빠는 얼마나 아플까, 그 안에서’라고 (생각했다)”면서 “실제로 교도소에 가면 굉장히 마음이 또 다르다. 굉장히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혜진은 “(면회를 하면) 유리 하나를 대고 마이크로 말하고 시간은 10분만 정해져 있다”면서 “(면회가) 끝나고 나면 수갑을 채운다. (아빠의) 뒷모습을 봤다. 아빠가 저를 항상 끝까지 봤다. ‘딸, 가라’ 이러는데, 그 모습을 보면 아픔이 몇 달 가더라. 이후 (감정을) 추스르는 (시간이) 빨라졌는데 아빠니까 견딜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버지의 재혼과 관련해서는 “(아빠의 재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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