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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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방동식 교수, 세계베체트병학회 명예회장 추대

연세대학교는 방동식 명예교수(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초빙교원)가 지난 13일 네델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제18차 세계베체트병학회(18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 et’s Disease)에서 평생명예회장(Honorary Life President)으로 추대됐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베체트병학회 이은소 회장(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교수)은 이 학회의 신임 학술이사, 송영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노주영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교수는 신임 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베체트병은 구강이나 외음부 궤양, 안구를 비롯해 피부, 혈관 등 전신장기를 침범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희귀난치질환의 하나로 국내에서는 1961년 첫 베체트병 환자가 보고된 바 있으며 아직까지 완치방법이 없다.

방동식(사진) 교수는 1983년 국내 최초로 세브란스병원에 베체트병클리닉을 개소해 전문적인 진료를 시작했으며, 연구와 교육을 통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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