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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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손학규 남북회담, 비핵화 진전 전혀 없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1일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실상 (북한) 비핵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전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고 평가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핵화와 관계없이 (우리정부가) 남북 관계에서 속도내겠다는 것이 평양회담의 요체 라고 했다. 손 대표는 이어 문제는 평양공동선언 문구대로 (북학은) 미국에 상응조치를 먼저 요구하고, 현재 핵과 과거 핵 신고에 대해 묵묵부답인 것 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핵리스트 신고 의사를 (미국에) 밝히도록 설득했다면 다행이지만 영변 핵시설 조건부 폐쇄정도의 북한 입장을 미국이 수용하도록 한다면 정직한 중개자 역할을 포기한 것 이라고 지적했다. 또 종전 선언으로 평화협상의 첫 걸음을 떼는 건 의미가 있다 면서도 수십개 핵 폭탄과 ICBM을 실제 보유한 북한 현실에서 종전선언과 교환할 수 있는 등가의 원칙은 미래 핵 포기 아니라 현재 핵과 과거 핵의 명확한 폐기 의사를 밝히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그러면서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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