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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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부산진경찰서, ‘키스방’ 운영한 현직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부산진경찰서는 수 개월 간 유사 성매매 업소인 ‘키스방’을 운영한 혐의(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부산 모 경찰서 A경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6월 27일 경찰이 학교 정화구역 단속을 할 당시 부산진구의 한 키스방 카운터에 있었다.

A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아는 동생에게 돈을 빌려 준 게 있어 간 것”이라며 “키스방 운영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해왔다.

키스방 운영 사실을 부인하던 A경장은 조사가 이어지자 “2개월 가량 키스방을 운영했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A경장이 지인을 실업주인것 처럼 출석시킨 혐의(범인도피 교사)와 여성종업원에게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 지인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를 확인 한 후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수사와 별개로 A경장에 대해 검찰 조사 후 중징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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