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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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저층주거지 서울형 도시재생 9곳 선정…5년간 600억 투입

서울시가 성동구 송정동 일대 등을 포함한 저층주거지 도시재생을 목표로 ‘2018년 서울형 도시재생’ 9곳을 최종 확정해 공개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서울형 도시재생은 근린재생일반형 5곳과 주거환경개선사업 후보지 4곳이다. 이들 후보지는 모두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이다. 구체적으로 근린재생일반형은 Δ성동구 송정원 일대 Δ강북구 인수동 416번지 일대 Δ도봉구 도봉동 625번지 일대 Δ동작구 사당4동 일대 Δ강동구 성내2동 일대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Δ중랑구 면목동 1075번지 일대 Δ성북구 정릉동 894번지 일대 Δ은평구 신사동 184번지 일대 Δ구로구 개봉동 288-7번지 일대다. 근린재생일반형은 5년동안 지역마다 100억이 지원된다. 주거환경개선사업 후보지는 주민 동의 50%를 확보해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구역지정을 마무리하고 지역마다 20억∼40억원 내외를 돕는다. 결국 서울시는 9개 지역에 내년부터 5년간 총 600억원 내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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