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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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백두산 정상에서 공연한 알리 이미 北서 유명인…지코 ‘랩’엔 멍한 반응?

백두산 천지에서 ‘아리랑’을 열창한 가수 알리가 주목받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했던 알리는 일정 마지막 날인 20일 백두산에 올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는 앞에서 무반주로 ‘진도 아리랑’을 불렀다. 현장에 있던 수행원들은 노래 중간중간 따라 부르거나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 이번 방북행사 중 알리의 얼굴을 알아보는 북측 인사들이 상당히 있었다고 한다. 이미 지난 4월 1일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을 다녀왔기 때문이다. 특별수행원 중 한명인 현정화 탁구 감독(렛츠런)은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알리 씨는 지난번 예술 공연단에 오셔가지고 아는 분들이 많으시더라. 예술단원 중에서도 몇 분 알고 수행원들도 알리 씨를 알고 그래서 아주 친근하게 그분들하고 인사하고 하는 모습을 제가 봤다. 그리고 노래하는데도 호응이 좋고 그래서 좋았다 고 말했다. 알리 뿐 아니라 이번에 특별 수행한 연예계 인사들은 만찬 등의 행사에서 자연스러운 깜짝 공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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