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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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25 days ago

최현우는 문대통령과 김위원장 앞에서 텔레파시 마술 을 선보였다

마술사 최현우가 남북 정상과 함께 마술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현우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2박3일간 방북 일정을 마치고 20일 돌아왔다. 그는 지난 18일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만찬 중 관객 참여형 마술 을 선보였다고 한다. 한겨레에 따르면 최현우는 이날 정부에서 화합과 통일의 메시지를 담아 달라고 요청받아 교감 요술을 준비했다 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뽑은 카드를 문재인 대통령이 맞추고, 문대통령이 뽑은 카드를 김위원장이 맞추는 식으로 진행했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마지막에는 전체 카드가 한반도기가 그려진 큰 카드로 변하며 화합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선보였는데, 두 정상이 카드에 독도 표시된 걸 똑같이 지목하고 얘기해 놀랐다 고 덧붙였다. 최현우는 문대통령과 김위원장은 물론, 여사님들끼리도 텔레파시가 통했다 며 감동적 인 공연이었다고 전했다. 최현우는 김위원장 앞에서 마술을 선보이는 것이 걱정스러웠다. 그는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서는 국가산업으로 마술을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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