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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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국민 10명 중 9명 “청탁금지법 찬성”…“긍정 영향” 80% 넘어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에 찬성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응답도 8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 다수는 ‘각자내기’(더치페이)가 편해졌고 인맥을 통한 부탁·요청과 직무관련자의 접대·선물이 줄어들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청탁금지법 시행 2년을 맞아 권익위가 시행한 인식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가 올해 8월27일~9월10일 일반 국민, 공직자, 영향업종 종사자 등 총 30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89.9%, 공무원의 95.6%,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의 97% 등 절대다수가 청탁금지법 시행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 임직원(74.5%)과 영향업종 종사자(71.3%) 다수도 법 시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청탁금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응답(국민 75.3%)도 다수를 차지했고, ‘부조리 관행이나 부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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