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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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이호성 살인사건 ‘범행 동기’, 우발적 범행-치정 문제-공범 여부 추측만 ‘무성’

네 모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이호성의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아 우발적 범행, 치정 문제, 공범 가능성 등 여러 추측이 나오는 상황이다. KBS2 시사프로그램 ‘속보이는 TV 인사이드’는 20일 방송에서 2008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이호성 살인사건’을 다뤘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호성 살인사건’을 검색하는 등 사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선수시절 해태 타이거즈(기아 타이거즈 전신)의 주장, 팀의 간판타자로 활약한 이호성은 2008년 네 모녀를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된 뒤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당시 이호성은 네 모녀가 살고 있는 서울 창전동 집에서 내연녀 김 씨와 두 딸을 목 졸라 살해한 뒤 김 씨의 큰 딸을 다른 장소로 유인해 살해한 것으로 경찰은 봤다. 일각에선 이호성이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게 아니냐고 분석했다. 배상훈 범죄 심리 전문가는 “이호성이라는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캡틴이지 않았느냐. 쉽게 말하면 해태 주장을 아무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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