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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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경두 국방부장관 취임사 전문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1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합의된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후속조치를 적극 추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장관 이취임식 취임사에서 “군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공고히 하는 정부의 노력을 힘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는 오랜 기간 한반도에 깊이 드리워졌던 극렬한 대립의 장막을 걷어내고, 전쟁 없는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담대한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뒷받침하는 튼튼한 국방태세를 확립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강군 건설을 위해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 취임사 전문 사랑하는 국군장병과 국방가족 여러분! 먼저, 지금 이 순간에도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과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들의 노고를 높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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