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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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임내현 前 의원, 21일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향년 66세

아시아투데이 김지환 기자 = 임내현 전 국회의원이 향년 6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임 전 의원은 21일 오전 4시께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8차선 도로를 건너다 SUV 차량에 사고를 당했다. 임 전 의원은 사고 직후 서울 성모병원으로 후송돼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임 전 의원은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가 음주상태는 아니었으며 속력은 시속 60㎞ 안팎이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 전 의원은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국민의당을 거쳐 바른미래당 공동법률위원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 임 전의원은 임내현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일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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