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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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QM6 GDe, 가솔린 SUV 인기몰이

르노삼성자동차는 2017년 9월 출시된 QM6 가솔린 모델 QM6 GDe(사진) 의 누적 판매가 2만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가솔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가운데 최다 판매 기록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QM6 GDe의 출시 후 월 평균 판매 대수는 1553대다. QM6 가솔린 모델이 꾸준한 판매를 기록할 수 있는 요인으로는 정숙성과 높은 경제성이 꼽힌다.르노삼성은 QM6 GDe 전 트림의 앞 유리에 열차단 기능이 추가된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기본 적용하고,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차체 곳곳에 다양한 흡 차음재를 디젤 모델 수준으로 적용했다. 복합 연비는 L당 11.7㎞로 동급 중형 가솔린 SUV 대비 뛰어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QM6 GDe는 편안하면서도 합리적인 도심형 SUV를 찾는 고객들의 요구를 성공적으로 선점한 모델 이라고 말했다.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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