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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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건설업계,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석나기

건설 부동산 업계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지난 18~19일 이틀간 서울시 관악구 난향동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은평재활원에서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틀간 진행된 활동에는 유영인 재무실장, 이윤실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한화건설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가했다. 봉사단원들은 송편을 빚고 전을 부치며 명절 음식을 나눠먹고 독거노인들 50여 가구에 추석 선물상자를 배달했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은평재활원은 앞서 한화건설이 꿈에그린 도서관 을 조성하기도 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추석맞이 봉사활동, 꿈에 그린 도서관 조성활동,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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