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3 month ago

인천곰두리봉사회 한상현 회장 일행 간석2동 경로당 짜장면 무료시식 행사 눈길




인천을 대표하는 짜장면 무료 시식행사가 한 장애인 단체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21일 인천 장애인계에 따르면 인천곰두리봉사회 한상현 회장을 중심으로 짜장면 무료 시식을 위한 이동형 차량을 갖추고 인천 지역 곳곳에서 짜장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실제로 20일 인천 간석2동의 한 경로당에서 열린 음악단체와의 협력사업 결과 150여명이 짜장면을 시식하고, 공연도 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상현 회장은 “오는 10월 중순에는 백령도에서 짜장면 무료 시식서비스 행사가 추진되는 등 찾는 곳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인천곰두리봉사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