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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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대전 A중학교 학생 10여명, 집단 괴롭힘 으로 선도 조치


대전의 한 중학교에서 동료를 괴롭힌 학생들에게 무더기 선도 조치가 내려졌다.

지난 7일, 대전 A중학교의 한 학생이 동료 학생들이 학교 교실에서 B학생을 집단으로 괴롭혔다 는 사실을 학교에 알렸다. 일부 학생들이 교실 내에서 B학생의 바지를 강제로 내리고 사진까지 찍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해당 학교의 전수 조사결과, B학생을 괴롭힌 동료 학생은 지난 8월 말 개학 이후 수 일 동안 10여 명으로 나타났다. 괴롭힘의 유형 또한 신체적 폭력은 물론 언어 폭력 등 다양했다.

학교 측은 자체 조사 내용을 학교폭력위원회(아래 학폭위)에 제출했다. B학생의 학부모도 행위 학생들을 엄정하게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신고했다.

지난 20일 오후 열린 학폭위 위원들은 이중 10명이 B학생에게 폭력(괴롭힘)을 가했다고 판단하고 선도조치(처벌) 했다. 선도 조치 내용은 가해 정도에 따라 접촉 금지, 봉사 활동, 특별교육이수, 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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