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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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단독인터뷰] 노량진 스타강사 폭행 피해자 사과 요구하자 파렴치범으로 몰아

아시아투데이 조준혁 기자 = “매번 (김씨가) 폭행을 가한 뒤 진심으로 (나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는데 이 말만 믿고 여기까지 왔어요.” 21일 서울 모처에서 아시아투데이와 만난 ‘노량진 스타강사 폭행 사건’의 피해자 A씨는 이 같이 말하며 그동안 자신이 당했던 일의 일부를 전했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A씨는 이 자리에서 김씨의 상습적인 폭행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는 또 일부 폭행 상황에 대해서는 여성으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다음은 A씨와의 일문일답. -최초 문제 제기 후 시간이 흘렀는데 근황은? “정신과 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 폭행사실 폭로 후 이상한 일들도 생겨 더욱 괴로웠다. 관련 내용들은 법적 대응을 위해 변호사와 협의 중인 부분이라 답변 드리기 조심스러운 점 이해해 달라.” -김씨의 주된 폭력 이유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기 때문에 답변하기 조심스럽다.” -폭행의 강도와 형식은? “지금도 몸에 상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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