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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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공작’ ‘버닝’ ‘신과 함께’…제55회 대종상영회제 최우수작품상 노미네이트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후보작이 발표됐다. 21일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구회) 측은 “영화 ‘공작’과 ‘남한산성’, ‘버닝’, ‘신과 함께-인과 연’, ‘1987’이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며 “이외에도 총 18개 부문 후보자와 후보작이 선정됐다”고 전했다.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김구회는 “지난해의 성과를 기반으로 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랫동안 시행해온 출품제를 폐지했고, 심사운영소위원회(위원장 배장수 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가 처음으로 구성돼 심사 제반을 독립적으로 관장해 오고 있다”며 “출품제 폐지에 따라 올해는 상영요건을 갖춘 상업영화와 예술영화 104편이 심사 대상이다. 영화계와 학계, 평단의 전문가로 구성된 18명의 예심위원이 2개월여 동안 일체의 간섭 없이 심사를 진행해 왔다”고 강조했다.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종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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